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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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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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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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다다민 | 2009/02/19 15:39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하나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을 떠넘기는 건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진심만을 말하라*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 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좋게 만들 것이다.




*똑똑한 척하지 말라*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그리고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 게 없는 것이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 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 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다섯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입으면
보는 사람들의 감각이 적극적으로 자극을 받아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여섯

*인내심을 가져라*

운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앓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 지도 잘 알고 있다.


일곱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 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여덟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출처]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by 다다민 | 2008/01/15 05:21 | 음악 | 트랙백 | 덧글(0)

끄적끄적

다른사람 블러그나 카페에많이도 들리는데 나는 나의 블러그는 글한번도없고...
그래서 시간이남아서 글을적어봅니다..........낙서죠........
첫번째 낙서는 ...
07년5월경엔가........장모님이 심하게 아파서 첫째처남과...........같이 시골에가서.....병원에 입원시켜드리고..
처음으로 장모님 병수발을 하였습니다....... 그때 장모님 시골집에 장인어른과 어떻게 같이사세요..정힘들면 우리집에
오세요 그것이 인연이 되어 퇴원하자마자 처남들 .........우리집으로 모셔다논다...
3주모셨나.........두노인분을 처음모시는 우리 부부는 정말 스트레스도 쌓이고..........왜우리가... 처남들도 다섯이나있는데...
결정적으로 실수를한것은 내가 술먹을때...........그날저녁 산악회에 들어서 지리산을 다녀왔다. ...........처음 산악회따라갔는데
나만 나이가 들어 기분도 이상하고 정말 막걸리도 많이먹고 또 청주에 와서도 뒷풀이를 하는데 거의 내생애에 최고로 많이먹었다...
집에 도착하자 우리자식놈을 서로 싸우고...둘째놈은 울고 불고 날리다...........순간 .........실수를 했다. 가시라고.........
삐쳐서 다음날 장인어른 첫째처남에게 가신다.............그런데 일주일있다가 병원에 입원해서 사경을 헤매신다. ..
병명은 폐 폐쇄증 10일동안입원해있다가 ........다시 우리집으로 모셔다놓는다..........마누라에게 구박도하고.....우와 이거또실수하면
어떡하라고 왜 우리집으로 모셨는지.......마누라도 잠시만 우리가 모시자고 나에게 사정을 한다.
처음오신날은 모텔에서 자고.........새벽에 차마 집에 들어가지못하고 방황을 엄청햇다. 그래도 내가 들어갈곳은 이곳인데..
용기를내어 집에 들어와서 화해를하고..........눈치를보고있는 두분을 보니 더욱 죄책감이 든다.....
그냥그렇게 1달을 보내고... 우리가 휴가를 보낸다하여 ......큰처남집에 보냈다.. 그런데 큰며느리가 신경성때문인지........
입이돌아가고 풍초기증세가 있다고 병원에 가야한다고 우리보러 데리러가란다.....
우리장모님 절대 큰아들네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간다고 떼를 쓴다.........그런 장인장모님을 모시고 우리집으로 데려왔다....
우리 큰처남 "자신은 자신의집에서 절대 같이못산다고....촌에 있는 논 다처분하고 내년 2월 잔금 받을때까지 산다고 집근처에 장인어른돈으로 임대아파트를 얻었단다..장인장모님의 건강상태가안좋아서 못사실턴에요....
그래서 장인어른 설득하여 임대아파트 못들어가게 정말 많이도 이야기햇다......하지만 큰아들을 믿는 장인어른은 최종적으로 임대아파트로 들어가기로 결정을 햇다. .....나도 포기를하고 잘사시라고 ...............보내드리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논계약하고 온날 식식거리고 신경질을 내면서 들어오신다.........큰아들이 자기말안들었다고 자기는 못모신다고 했다면서...........
우리부부는...........어쩔줄 모르고 언제까지 모실수 있나 인내심 실험을하고있다.........촌에서만 살아오신분들이라......
장모님은 그래도 적응을 하는데...............정말걱정이다.

by 다다민 | 2007/09/13 09:25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처음으로 블러그에사진올려봄신기함

처음으로 사진올려봅니다












어제는 일찍점심을먹고
월악산을향해 .....

덕산에 신학대학원이 생겨 사람들이 많이와서
주여 주여 외치는 소리를 뒤로 한채 월악리라는마을까지 ..

신륵사라른 절은 거의 현대식으로
그래도 삼국시대의절로서 유서가깊은 삼층석탑만이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오후가되니 날씨가 괜찮아 웃옷을 벗고 천천히 걷는다

나이 마흔이 되니 몸도 늙고 그래서인지...아님여유가 있어서인지
천천히 걷는다. 땀도 나고...

영봉으로 올라가는길에 삼거리이정표가 있다.

신륵사등산길은 재미가없어서 사람 한명없다가
삼거리이정표에 가서야 한수에서 올라오는사람이 있다.

오면서 먹는물을 가져오지않아 고드름도 깨먹고...
아마 고드름을 보고 아이스케키를 만들었겠지 생각하면서...

영봉에 올라 밑에서 그렇게 멋지게 보이던 눈꽃을 감상하면서
내려온다.

보덕암쪽으로 중봉 하봉을 거쳐 ...
사람들이 관광차로 팀을 이루어 그래도 30명정도 다녀간다.

충주호를바라보면서 콘테이너 막사에서 궂을 하는사람을 보았다.
무속인
인간이 살아가면서 귀신이 있을까.....
사후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종교 출발하면서 기독교를
하산하면서 무속인을 ..
내가 죽으면 어디로..
잠시생각해본다.

충주로 향하면서 차를 태워준사람이
충주시 게이트볼 대표선수로 금성에서 시합을띠고 천천히 구경하면서
가시는 노인양반이다.

이야기하면서 금방 충주에 도착한다.
이마트에 들러 다빈코드란 책을 몇장읽어본다.
어디서 들은소린데 애수의 어머니와 아버지 애수의 무덤이 발견되었다나..
그이야기가 다빈코드라해서 ..


by 다다민 | 2007/03/07 12:59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07년도처음올리는글

이제나이 마흔셋
열정 정열 의나이에 나는 무엇을 했던가
이제 큰아이가 중1 훌쩍커버렸다.
충북대 운동장에 같이 운동을 갔는데 자전거가 2대밖에 없는데
자기가 걸어가겠다고 굳이우긴다. 아빠 를 편하게 할려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대견스럽고 야 아빠가 너희에게 해줄것이 무엇인가..생각도하게되고
한없이 믿음직해진다.
가족이란 이런건가보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보살펴주는것
그런것을 나는 이제야 알고 ..........참바보인것같다..
어제는 휴일이다. 마누라와 돼지구이하는집에 가서 막걸리를 과하게 먹었다.
매일되풀이되는 주말 나의 술마시는습관...
다음날 일요일이 고달퍼진다. 반복되는 설사. 그리고 안좋은것들...
일요일은
마누라와 같이 드라이브해서 인근 동네 석판리라는 동네에 갔다. 나지막한산에 올라서
한바뀌 돌고 내려온다. ...고인돌도 있는것으로봐서 마을에 역사가 깊은것같다.
돌이켜생각해보면 정말 짧은인생인것같다.
나도 이제 청주에 이사온지가 1년이 되어간다.
나를 보살펴준사람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서있다는생각이 절로든다.
항상 내자신만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도울수 있으면 남을 ....생각하는 07년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by 다다민 | 2007/01/15 10:07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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